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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vel 원작 富野由悠季[Tomino Yoshiyuki] 개정 독수리(황약사) 1 장 ; 사이드 7 "눈 앞에 보이는 계기는 장식이다! 제어장치가 없으면 앞뒤를 볼수 없으니까 붙어있을 뿐이다. 제군이 의지해야 것은 눈이다,눈! 너희 들 동태 눈깔마냥 멍하니 있지마!" 침을 튀기며 고함을 지르는 랄프 중위 앞에 정열한 5명의 파일롯 후보생들은 중위의 폭언 따위는 듣고 있지 않았다. 어떻게든 허기진 배를 채우겠다는 생각 외에는 하고 있지 않았다. 전함이 관성비행에 돌입하자, 정규파일롯 7명이 코어파이터 를 사용한 이착함 훈련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 5명의 파일롯 후보생은 지휘소에서 선배의 훈련모습을 견학하게 된 것이다. 이는 단순한 견학은 아니다. 코어파이터가 착함할 때에는 그 보다 먼저 고함을 지른다. 만일 목소리가 작으면 랄프 중위의 가혹한 손바닥이 날아온다. 중위의 왼손은 진짜와 마찬가지로 체모까지 붙어있는 의수 이기 때문에 맞기라도 한다면 견딜 수 없다. 한방 먹으면 정신을 가누기가 힘들다. 게다가 무중력 상태라서 자칫 잘못하면 지휘소 내의 기계에 부딪혀 삼일간 의무실 신세를 져야 한다. 지금 이들이 타고 있는 전함은 의장공사가 완료되고나서 출항하는 함과는 달리, 원래는 쿠션으로 커버되는 곳의 절반이상이 금속으로 된 원래부분이 돌출된 상태다. 어쨌든 출격. 어쨌든 건담이라 불리는 새로운 모빌슈트 보급. 어쨌든 너희 파일롯 후보생들은 함에 익숙해지고 코어파이터에 도 익숙해져라. 몸을 작전에 끼워 맞추면 된다. 이것이 이 함, 즉 화이트 베이스 타잎의 일번함 <페가서스>의 내부규율이었다. 선배라 불리는 일곱명의 정규파일롯은 우주항모 트라팔가에서 두 세번의 실전을 경험한 파일롯이라 단지 3번의 훈련으로 페가서스에서 의 이착함 요령을 익힌 것이다. 그후에는 5명의 후보생에게 훈련지옥이 다가오는 것이다. 전투교본대로 프리플라이트(Preflgiht) 체크 를 마친후 5기의 코어파이터에 나누어 탑승한다. 그들에게 있어 실기 코어파이터를 타는 것도 처음이자, 발함하는 것도 처음인 것이다. "따라와!" 또 다시 고함치는 랄프 중위. 자신도 7인의 정규파일롯중의 한사람이니 초조해 하는 것도 이해할 만하다. 만약 6기의 모빌슈트를 보급받게되 어 이것들을 24시간 풀가동 시키려면 12명의 파일롯으로는 무리다. 실전에는 후보생이고 나발이고 없는 것이다. 자신들이 편해지려면 병아리들을 조금이라도 더 훈련을 시키는 수밖에 없었다. 랄프 중위의 코어파이터가 사출됨에 이어 류우 호세이 상사의 코어파이터가 좌현 해치로부터 발진했다. 우현해치로부터 아무 로 레이 상사, 시안 크랭크 상사, 하야토 고바야시 상사의 3기의 코 어파이터가 발진했다. 아무로는 좌현전방 상공에서 천천히 선회하는 랄프기의 빨간램프를 목표로 조종간을 가볍게 좌측으로 돌렸다. 계란을 돌리듯이 가볍게. 그런 현실적인 행동을 하면서 아무로는 사방에 펼쳐지는 별들이 너무나도 얌전하게 빛나는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선바이저는 기내에서 보면 무색에 투명한 유리와 같다. 우주의 조용함은 선바이저와 코어파이터의 캐노피를 통해 그대로 아무로에게 전해진다. 하지만, 헬멧을 쓰고 있는 아무로의 귀에는 잡음만 들려올 뿐이었다. 미노프스키 입자의 간섭에 의한 잡음 중 페가서스와 랄프 중위의 교신음과 다른 후보생들의 목소리가 몇 겹으로 메아리 치고 있었다. "잡음속에서 맞는 정보를 골라내라! 그것이 파일롯이다." 랄프 중위는 곧 이렇게 외쳤다. 중위는 더 이상의 이론이 필요없는 단세포 동물인 것이다. "헤드폰에는 자동음량 조절장치가 붙어있다. 고막이 터진다는 걱정따위 는 집어쳐!" 6기의 코어파이터는 랄프 중위를 선두로 일직선으로 따라갔다. 아무로는 오른편에 태양을 두고, 왼편에 빛속에서 떠오르는 모함 페가서스를 보았다. 함은 화이트 베이스라 불릴 정도로 아 름다운 순백의 몸체를 가지고 있었다. 중앙 브릿지를 중심으로 태양전지패널을 박아넣은 방열판이 주 날개처럼 좌우로 펼쳐져있고 앞에는 좌우로 나뉘어진 캐터팰트 블록 이 튀어나와, 그 실루엣은 마치 스핑크스나 엎드려 있는 개를 닮아있었다. 그렇다. 마치 목마처럼... 이 전함을 페가서스라 이름붙인 것은 너무나 잘 맞는다고 아무로는 생각했다. "아무로오오오!" 중위의 노성이 닥쳐왔다. 딴 생각을 하고 있던 아무로의 코어파이터가 우측으로 대열을 벗어났던 것이다. "시정하겠습니다! 중위님!" 아무로는 힘껏 소리지르며 다시 대열에 합류했다. 내심 중위의 고막이 터졌으면 했다. 류우 호세이기가 페가서스의 좌전방 하단에 세트된 와이어에 돌입하고, 이어 아무로기가 코어파이터의 콕핏트의 뒷쪽에 튀어나온 착함후크를 올리고 우현해치에 진입한다. 이 때, 랄프 중위는 착함용 와이어를 눈으로 직접 구별하라고 말하지만 이것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닌것이다. 진공속에선 사물의 세부형태가 너무 잘 보여 붉게 칠한 와이어라도 페가서스의 전체와의 거리간격을 잡기 힘든 것이다. 레이저 서쳐와 연동되는 컴퓨터 컨트롤이 없는 곳에서 무사히 착함하는 재주는 10년 이 지나도 배울 수 있을 지 없을지...... 게다가 지구의 중력하라면 외이어에 걸리기만 해도 나중엔 땅에 살짝 부딪힐 뿐이지만 이곳은 전함과 코어파이터의 상대속도와 거리에서 문제가 발생, 와이어 브레이킹이 딱 맞을 정도의 속도로 돌입하지 않으면 잠깐새에 지나쳐 버리던가 전함에 부딪혀 버린다. 대시보드에 표시되는 수치를 교본에 맞추어 유지하는 것이 확실하지만 랄프 중위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전원이 끊기면 어떻게 착함한단 말이냐!" 페가서스의 착함와이어는 코어파이터의 후크를 걸었다고 해서 급격한 감속따위는 시키지 않는다. 그런짓을 해서 코어파이터 를 퍼가서스의 선체에 부딪혀, 호랑이 새끼인 귀중한 코어파이터를 박살낼 수는 없는 것이다. 아무로는 와이어가 자동차 급브레이크 정도의 충격으로 정지하는 걸 느끼면서 자신도 꽤나 잘 해냈다고 생 각했다. 정지선이 있는 곳에 데크로 연결되는 해치가 열리고 그곳에서 다른 후크가 사출, 코어파이터를 캐터팰트 데크로 끌어올려 다시 사출 캐터팰트에 세트시킨다. 그 시간은 25초. "코어파이터 4번기, 아무로 레이 상사 발진준비, 진로 클리어!" 지휘소 젊은 사관의 쨍쨍한 목소리가 귀를 때린다. 함내는 미노프스키 입자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모든 통신 회선이 유선으로 되어있어, 기분 나쁜 듯한 목소리라도 나온다면 그것은 곧바로 근무평점으로 되돌아오기 마련이다. 아무로는 필사적으로 외친다. "아무로 레이 상사! 발진합니다!" 숨쉴틈 없이 또다시 아무로의 코어파이터가 우주로 뛰어올랐다. 코어파이터의 이름은 뜻 그대로 '핵 전투기'지만, 모빌슈 트의 중심이라는 의미도 된다. 이번 대전에 출현한 모빌슈트는 1 년전에 지온공국이 처음 실용화한 대인병기로, 지구연방군은 그 개발에 반년 정도의 기술차이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우주 에서의 백병전용으로 개발된 인간형의 중장갑 머신이자 소위 '로보트'라 불리워지는 것에 가까우며 인간파일롯이 탑승해, 직접 조종하 는 것이다. 지금 아무로 일행이 탑승한 코어파이터는 이제부터 보급받으러 가는 지구연방군의 모빌슈트 '건담'과 '건캐논'의 콕핏트에 해당되는 주요기체인 것이다. 비상탈출 캡슐기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동체에 부착되어 있으며 접을수 있는 버니어를 내장한 방열판 기능을 겸한 윙(wing)과 탈출캡슐치고는 약간 파워가 있는 엔진을 탑재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파이터라고 하기에는 약간 우스운 정도의 기체인 것이다. "건담, 건캐논은 조종은 코어파이터 이상으로 델리케이트하다. 흥! 이번 대전으로 인구는 줄어들고 있으니, 네놈들같이 여자를 품는 방법을 모르는 놈들에겐 지온을 박살내고 지온의 여자를 품는 것 이외에 방법은 없다. 내 말을 잘 기억해 둬라!" 부동직립한 채로 아무로는 랄프를 응시한다. 중위는 왼손을 마구 휘두르는 버 릇이 있는데 이것은 의수라는 컴플렉스 때문이 아닐지. '아! 중위의 말은 정말일까? 프라우는 잘 지내고 있을까?' 아무로는 랄프가 말하는 여자가 어쩌구하는 저질스런 이야기를 솔직히 어느 정도 인정하면서도, 이제부터 아무로가 탑승한 이 페가서스함이 향하는 사이드 7에 사는 프라우 보우라는 여자아이를 생각하고 있었다. 그녀에게선 아무로가 군에 입대 한 후 3개월 정도까지는 비디오 메일이 도착했지만 그 이후로는 답장이 없었다. 그렇다. 아무로가 탄 배는 그가 입대전까지 생활했던 사이드 7이라고 불리는 코로니로 향하고 있었다. "코어파이터가 건담, 건캐논에 접속된 순간에 핵융합 엔진으로 바뀌게된다. 그 녀석은 파워가 다르다. 이봐 너!" 랄프의 주먹이 공기를 가르고, 그것을 아무로는 오른쪽 이마로 느꼈다. 몸을 구부릴 생각은 아니었는데 반사적으로 피하는 바람에 머리털에 맞는 것을 느꼈다. 주먹이 빗나간 랄프 중위는 관성을 타고 몸을 크게 유영시켰다. '저 의수에 맞았으면 성하지 못했을거야...' 아무로는 휴우하고 한숨 돌렸지만 그 사이에 중위는 가볍게 하반신을 비틀더니 다시 관성 밸런스를 잡고 되돌아 보면서, "멍하니 있어도 직감으로 피했구나! 이를 악물어라! 좌우에 있는 놈들은 아무로를 붙잡아!" 서슬같은 중위의 호령에 화들짝 놀란 류우와 카이가 아무로의 양팔을 잡았다. 랄프 중위는 오른손으로 아무로의 멱살을 잡고 왼손으로 따귀를 연거푸 네 번 후려쳤다. "좋아! 휴식은 한시간이다! 그 사이에 식사후 브리핑룸에 집합! 해산!" 중위의 명령이 떨어지자 소년들은 뛰어 나갔다. 소년들은 코어파이터의 발진데크에서 7미터 정도 상단에 위치한 통로로 부터 식당으로 통하는 리프트 그립을 쥔다. 통로의 좌우에 부착되어 있는 가이드 레일에 끼워진 그립을 쥐면 그 그립은 초속 2~7 미터로 사람을 이동시켜 준다. 류우 호세이가 붉어진 아무로의 뺨을 보고 웃었다. 샤아 아즈나블은 발끝에 가벼운 반동을 가해 브릿지로 올 라왔다. 군화 밑창이 금속바닥과 마찰되는 삐익-하는 소리가 귀에 울 릴 정도로 무사이의 브리지는 조용했다. "15분 정도 후에 사이드 7에 도착합니다." 브릿지에서 상황창을 응시하던 도렌 중위가 돌아서며 말했다. "음....." 샤아는 도렌에게는 눈도 돌리지 않고 전방에 전개되는 광경을 뚫어지게 응시했다. 샤아는 이 지점에서 관측할 수 있는 파노라마 가 마음에 들었다. 왼쪽 하단에서 초승달 모양의 지구가 떠있고, 루나2의 붉은 바윗덩이 몸체가 반짝이고 있었다. 루나2는 본래 화성과 목성사이에 있는 아스테로이드 벨트 구성물의 하나로, '유노'라 불린 혹성이었다. 그것이 200체가 넘는 코로니에 살고있는 인간들에게 필요한 자원을 채취하기 위해 달궤도상에 운반되어 지금은 외형이 깎일 대로 깎여 그 원형을 찾아 볼 수가 없었다. 그러나 그 최대 직경은 아직 80km 정도로 레몬형의 덩어리 모양으로 남아있으며, 약 12년 전에 달에 정면으로 대치하는 궤도상에 정착되어 이제는 안정화된 상태다. 이 공역은 전투전부터 지구연방군의 우주군 제 1기지로서 요새화 되어 있어서 이 공역에 지온의 순양함이 잠입하는 일은 적었다. 하지만, 이른바 '암초공역'이라 불리는 이곳은 끊임없이 양 군의 순찰대가 맞닥뜨려 무력충돌이 빈번한 곳이다. "레이저 스코프!" 샤아의 명령이 떨어지자 브릿지 왼쪽의 대형 모니터에 레이저가 캐치한 영상 이 나타났다. 물론 이 영상은 컴퓨터 그래픽에 의해 표시되는 것으로, 실제 상황을 보여주고 있는 것은 아니다. 관측 가능한 사실로부터 유추한 결과를 컴퓨터가 분석하고 입체 그래픽화해 보여주는 것이다. 모니터에는 암초공역의 저편, 2개 정도의 작은 운석이 부유하는 공간에 지금 무사이가 추적중인 지구연방군의 전함을 표시했다. 그러나 이 연방군의 신형함의 데이타가 부족했기 때문에 컴퓨터 그래픽은 전장 180미터 정도의 트로이의 목마가 엎드리고 있는 듯한 실루엣을 표시하고 있을 뿐이었다. "마치 목마가 아닌가..." 그 실루엣을 보고 샤아가 내뱉은 말이 이 순양함에 대한 지온의 코드네임이 되었다. 어쩐지 지구 강하가 가능할 듯한 분위기도 내뿜고 있는 이 목마는 이제껏 지구연 방 우주군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타잎이다. "맘에 들지 않는군... 사이드 7에는 언제 도착하나?" 모니터 앞의 병사가 컴퓨터를 조작하기 시작했다. 문득 샤아는 그 병사의 군복 오른쪽 어깨부분의 헤어진 부분이 보였다. 모니터 오른쪽 하단에 데이타가 출력됐다. 샤아는 헬멧 밑에 마스크를 쓰고 있었다. 심한 흉터가 가 있다는 이유로 허락받은 것이지만 사실은 다르다. 자비가(家) 의 상층부에 자신의 얼굴이 드러나는 것이 싫어서였다. "사이드 7은 개척이 시작된지 얼마나 됐나?" "2년 반 정도입니다. 샤아소령님" 10살이나 연상인 부하, 도렌이 응답했다. "사이드 7의 첫번째 코로니가 3분의 1정도 완성된 참에 전쟁 이 났기 때문에 미개척지라고도..." "음... 과연 루나2의 제공권내이기도 하다." 여기까지 말하고 샤아는 어느 정도 짐작이 갔다. 목마가 사이드 7으로 향하는 이유를. "브이(V) 작전인가? 지구연방군도 모빌슈트를 완성시켰구나." "모빌슈트? 연방이 말입니까!?" 그럴리가 없다는 듯이 응답하는 도렌의 우둔함이 샤아의 신경을 건드 렸다. 하긴 문관 출신이니 어쩔 수 없을지도. "사이드 7에 주둔하고 있나?" "넷! 7개월 전의 데이타에 의하면 민간인 13800명이...." "알았다. 킴" 연방군이 신형 모빌슈트 테스트를 사이드 7에서 실행하는 것은 충 분히 가능한 일이었다. 때문에 샤아는 정찰대를 보낼 필요가 있었다. 그러나 게릴라식 침투작전을 끝내고 원대 복귀하던 샤아의 순양함은 탄약이 거의 바닥 나 있었다. 메가입자포 4문중 2문은 작전 전부터 상태가 나 빠서 작전 중 한번 사용만으로 내부부품이 파손되어 사용할 수 없게 되 었다. 물론 탑재하고 있던 3기의 자크는 건재하지만 자크가 사용하는 120mm 라이 플의 탄환은 2통 밖에 남아있지 않았다. -계속 ![]() 선라이즈의 건담 탄생 15주년을 기념하여 제작된 작품. 구 건담계열의 작품들이 우주세기 0078~년에 발발한 1년전쟁으로부터 시작한 건담의 역사를 리얼 로봇의 관점에서 그리는데 주력하고 있는데 만해, '신 건담' 계열인 이 작품은 미래 세기를 배경으로 한 건담들의 격투 등 기존팬들이 불안해할 만한 요소가 많았으나 기대이상의 엄청난 작품으로 탄생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신' 건담들은 한때 구 건담 팬들로부터 외면을 당하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나름의 팬 층을 확보하는데 성공했고, 구-신 양쪽 모두를 선호하는 팬들도 나와 '건담'이라는 이름하에 모이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옛날에 했던 이홍렬쇼에서 였을 것입니다.
그날의 게스트는 로버트 할리와 이다도시였구요... 음식 만드는 코너에서 이홍렬이 할리에게 물었죠. 홍렬 : 할리씨는 보신탕 드셔 보셨어요? 할리 : 당연히 무그바찌예, 억씨로 맛있었쓰예∼. 이다 : (경멸하는 눈으로) 오… 그걸 어떻게 먹어요? 할리 : 맛있기만 하든데예. 머. 홍렬 : 몇 번 먹어 보셨나요? 할리 : 마이 무그봤으예. 우리 장모님이 여름되면 마이 해주지예! 이다 : (째려보며) 개를 어떻게 먹을수 있죠? 오∼ 마이갓! 할리 : 즈그들은 달팽이도 먹으면서 개묵는 거 가꼬 난리고. 이미 이홍렬은 웃느라 뒤로 넘어간 상태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다 : 개는 우리의 친구에요. 그걸 어떻게 먹어요? 이때 할리의 명언 한마디.... 할리 : 달팽이도 우리의 친구지예∼. 적극적인.. 진취적인.. 열정적인.. - 텔레마케터나 영업직 사원 모집의 대표적 문구. 장기근무가 가능하신 분 - 사람들이 얼마간 근무하다가 다들 떠난다는 얘기. 가족같이 근무할수있는 사람 - 회사를 집으로 여길 정도로 늦게까지 근무한다는 뜻. 함께 회사를 키워나갈... - 현재는 회사 규모와 처우가 매우 좋지 않다는 뜻. www.clien.net 펌입니다.
앞데루 갈고. 선루프 스위치 납땜하고 ㅡ.ㅡ;;
돈좀 들여서 익스테리어도 좀 손봐볼까... 아래와 같이 꾸미는게 괜찮을 듯 한데. 생각보다 비싸지도 않다.. ![]() 조팀장, 어떻게 생각해?
MICROSOFT KNOWS that it can get its chip running at 500 MHz and is heavily
preparing for an October/November launch. The Xbox 360 should be available worldwide and ship in hundreds of thousands, if not millions. Developers have G5 machines with the right hardware and we can confirm that those top "launch titles" and important developer guys have the cards with the real R500 chip working at 500MHz. This is the final clock speed of the chip, but we learned that this 90 nanometre chip could work at higher rates. If boffins find a way, there will be headroom for overclocking the graphics element of the Xbox 360 subsystem. Its very clear why Microsoft decided to go for 500MHz as we can imagine that yields are very good at this speed, but even if some of these chips could work at much higher speeds, the Vole would be unable to deliver in enough quantities, nd you would end up with very fast graphic but heavily affecting the console availability and the cost too. We've already reported that the Playstation 3 RSX developed by Nvidia should work at 550MHz, but it's hard to compare the two chips due to the totally different marchitecture. We know that the Vole's console comes first but Sony Playstation 3s will also gain market acceptance.
Need For Speed - Most Wanted
화면은 개발중의 영상. 1929년에 시작된 세계경제공황 속에서바닥으로 추락한 미국이 다시 회복할 수 있었던 계기 중 하나는 언제부턴가 갖기 시작한 민중들의 자신들에 대한 자신감이었다. 거기서 나오는 긍정적 사고, 의욕, 그런 것들이 경제회복의 커다란 요인 중 하나였다 이거야! 눈이 죽어있어. 너희들은-!! 이 정도 불경기로 휘청거리지마! 이건 시작에 불과해. 진짜 메인은 이제부터 다가온단 말이다! 지금은 회사에서 잘려 이 불경기의 한 가운데있다고 해도 패배자가 되는 건 그만두자고! 자세를 바로 하고 정면을 똑바로 쳐다봐! 정치가들이 나라를 사유화 해 자기 멋대로 굴리고들 있지만 그건 상관없어! 녀석들을 믿었다가 지금까지 뭐 좋은 일이 있기나 했나?! 하는거야! 스스로의 힘으로! 기운들 내라고! 하는 수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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